“황혼과 장애를 극복하고 오뚝이 처럼 살아간 사람들" - 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관리자 0 349
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황혼과 장애를 극복하고 오뚝이 처럼 살아간 사람들“

 

하나님을 떠난 카인의 후손들은 인본주의자가 되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따라 살다가 969세를 살았던 므드셀라 이후 사람들은 120년을 넘지 못했다.

 

지구상의 육, 해, 공에 열차도, 함선도 비행기도 쉬는 시간이 있지만 인생은 1초도 멈추지 않고 달려 가는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사후에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고귀한 인생이 개미처럼 자기만 모으고 거미처럼 자기만 잡아 먹는 처세술이 아닌 꿀벌처럼 자기도 먹고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후회없는 그런 사람이 될수 없을까요. ‘미래는 서서히 닥아오고 현재는 손살 같이 지나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되어 있다’는 말이 있다. 이민 오신 분들의 모습속에 세월의 야속함을 느껴 본다.

 

허수아비 탈을 써고 1초 후에 닥아올 일도 알지 못하고 몇 백년 살줄 알고 몸부림치며 금수보다 못한 인간들도 보면서 내 생명, 내 재물 관리권은 있어도 소유권은 없는 유한한 공수거 인생인데 세상에는 없어야 될 사람, 있어도 그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세상에는 꼭 있어야 할 사람이 많치 않는 것이 걱정이다.

 

이민 동포 중에 청춘을 불사르며 개척자의 삶을 살아오신 황혼의 모습들을 보면서 황혼은 동서고금 누구나 피할 수 없다. 그러나 노년을 체념이나 고독속에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재기의 기회를 삼고 도전한 분들을 소개 하면서 용기를 잃치 않았으면 한다.

 

출생 때부터 허약 체질로 보행도 불편했던 그가 체질을 개선해서 혼자 힘으로 자연식과 호홉 요법을 꾸준히 하여 건강을 회복, 70세 때 미국 전역에 마라톤계의 1인자가 되었고, 세계 시니어 복싱 챔피언에 다섯 차례 방어한 노익장 ‘노엘 존슨’, 1920년 앤트워프 올림픽 사격 경기에 출전한 스웨덴의 ‘오스카 스완’은 72세 였고, 1972년 뭰헨 올림픽 승마 선수 ‘로마 존스톤’은 70살, 65세 나이에 요식업에 실패하고 재기하여 전세계적인 페스트 푸드점이 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창업자가 된 , 카넬 샌더스‘를 보라.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칸트‘는 나이 74세에 유명한 철학 책을 썼고, 음악가 ’베르디‘는 85세에 ’아베마리아‘를 작곡, 시인’테니슨‘은 80세에 위대한 시집 ’죽음을 향해‘를 내 놓았고, ’괴테’는 80세에 ‘파우스트’를 완성 하였고, 위대한 화가며 조각가인‘ 미켈 란젤로’는 85세로 죽을때 까지 ‘성 베드로 성당’ 공사를 감독, 또한 위대한 조각상 ‘피에타’를 남겼다.

 

또 있다. 오뚝이 처럼 살다간 시성 ‘호머‘나 ’밀톤’도 시각 장애인이 었고, 악성 ‘베토베’은 청각 장애인이 었고, ‘내 삶에 불가능은 없다’고 한 ‘나폴레옹’도 척추가 굽었고, 바다의 왕자 ‘넬슨’ 제독, 문호 ‘세익스 피어,,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도 발을 절었다. ’죤 번연’은 감옥에서 ‘천로역정’을 지었고, 발명왕 ‘에디슨’도 청각 장애인이 었고, 3중고의 여성 ‘헬렌컬러‘, 1967년 6월 10일 이짚트와 시리아 6일 전쟁서 승리한 ’모세 다이안’도 한쪽 눈이 실명한 장군이 었고, 성경 13권을 쓴 바울도 몸에 병을 달고 살았다. 세계적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전신 마비자다.

 

‘소크라 테스’의 원숙한 철학은 70세 이후 였고, 철학자 ‘플라톤’은 50세까지 학생 신분 이었다. ‘파데 레프스키’는 79세 때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고 , ‘베르디오’는 오페라 대작 ‘오델로’를 80에 작곡, 죠지 뮬러’는 93세까지 살면서 60년간 고아원을 경영, 서독 수상 ‘아데나워’는 87세 독일 제상이 되었고, 이스라엘 ‘메이어’는 74세에 수상이 되었고, ‘슈바이쳐’ 박사는 89세 때 아프리카 병원을 운영, 미국 부호 ‘록펠러’는 54세 병들어 신앙으로 재기하여 98세까지 장수하며 자선 사업에 헌신 하였다. 성경에 ‘아브라함’은 75세, ‘모세‘는 80에, ’갈렙’은 85세 ‘노아’는 480에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

 

요즈음 신구세대간에 경시는 금물이고 ‘구관이 명관이란 말처럼 노소가 협력하여 추진력과 폭넓은 경험을 함께 펼쳐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노인 일수록 지역사회, 교회, 단체에 참여하며 취미 생활, 융통성 있는 풍격을 갖추고 덕을 보이자. 외로움과 체념은 장수의 적이다. 인간 100세를 추구하는 시대다. 세무얼 울멘은 “세월은 거듭하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을 잃을 때 비로소 늙게 된다”.고 했다. 성경은 말합니다.”백발은 영화의 면루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잠16:31). _어드바이스- ”노인의 10계“


1.은퇴하지 말것,

2. 쌓아두지 말것.

3. 대접 받는 것을 기뻐 말것. 

4늙어 보이지 않게 꾸미지 말것. 

5, 필요 이상의 말을 많이 하지 말것. 

6, 괴로움을 되새기지 말것. 

7. 젊음을 시기하지 말것, 

8, 남의 일에 참견 말것. 

9, 무덤을 걱정 말것. 

10. 보이는 것에 치중 말것.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