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역사속의 인물”-귀츨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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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Witness to Korea

개신교 선교사로서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사람은 독일출신의 칼 프레드릭 어거스트 귀츨랖, 이다.

1803년에 태어나서 1851년에 생을 마감하였다.

귀츨라프는 중국어 성경과 기독교 문서 그리고 각종의 선물을 가지고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로 1832 7 17일 황해도의 서해안 장산곳 부근에 도착 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한 노인을 만나 한문으로 필담을 나누는 가운데 가지고 간 책과 선물을 주며 친분을 쌓았다.

그는 한국인과 물물교환을 하며 지방 관리를 통하여 조정에 청원서를 보내려고 시도 하였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호기심을 보이기는 하였으나 정부 당국과 접촉하는 데에는 실패 하였다.

귀츨라프는 한국에 머물며 어떻게 해서라도 복음을 전하려고 무진장 애를 썼으나 단추 하나라도 외국인 으로부터 받아서는 안된다는 국법으로 인하여 귀츨라프의 노력은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한달간 머물며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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