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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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사는 세상>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필라지부초대한국학교한국여성봉사회와 흥사단 필라지부 공동주관

 

여름방학 동안 배우는 <함께 사는 세상필라지역 4  시민∙교육  단체,한인 어린이∙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공동주관  한인 이민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필라지부초대한국학교한국여성봉사회와 흥사단  필라지부(가나다순 4개단체는 방학기간인 6~8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10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함께 사는 세상프로젝트는  우리 아이들이 한국인 또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긍정적인정체성과  자존감을  형성하고다양성을 존중하며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 개인으로  성장할 수있도록 돕는  목적이 있다.  다문화 사회   소수인종으로 성장하며 겪게 되는 여러 고민들을 영화상영회가족 세미나문화 예술  체험    워크숍역사 교실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룰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학령기 아동부터 청소년,  대학생학부모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마다 조금씩  다르다.  

 

먼저  6월에는 이민 가정의 자녀와 부모의 고민을  조명하는  개의 프로그램이  마련 되었다.   6 23()  저녁에는 초등학교  4학년  여자 아이들의  관계맺기와 소외의  문제를  감동적이고 사실적으로  다룬  영화  <우리들>(감독 윤가은) 상영회가 랜즈데일  초대교회당에서 진행된다. (사진 참조: <우리들필라델피아  상영회  포스터이어  30()에는 같은  장소에서  <4병부터  2병까지  부모와  함께 헤쳐  나가기 미국   한인학생들의 고민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가족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민선 심리학박사(템플의대  연구조교수)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이민 1세대 부모가 놓칠   있는 우리 자녀들의 경험과 고민들을  짚어보고 도울  있는 방법들을 모색한다. (사진 참조세미나 포스터)  

 

7월에는 3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먼저 7 17()부터 21()까지 신세대 국악인으로   세계를 무대로 한국 음악을 알리고  있는 전통악기 연주자 가민과 함께하는 한국문화체험  <우리 장단과 전래동요>뉴욕과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연극과무용설치미술퍼포먼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동 중인 현대무용 안무가  김정웅의  즉흥춤 교실 <춤으로 경계 넘기>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당 주간  매일 오후 3시부터 각각  1시간씩,   5 진행되며,   참가비는 프로그램당 50불이다이어  7 22(저녁에는 국악과 양악이 만나는 < 여름 밤의 음악회_공감> 열린다.   음악회에는 가민을  비롯 미국내  한인음악계의 선두주자인 매스터코랄 합창단의 지휘자이자 오보에  연주자로  활약  중인 이창호,  필라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이인영(웨스트체스터대 교수), 피아니스트 박미란이 출연하며  우리 음악과 서양 음악을 넘나드는 '공감' 자리를  펼친다 <함께 사는 세상보도자료 

 

2017  6  20 <함께 사는 세상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필라를 방문하는 가민은  무형 문화재  46  피리  정악   대취타 이수자로피리,  생황태평소  전통  관악기 연주자이다.   지난   2013   록펠러재단  아시아문화위원(ACC)으로부터  문화교류기금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된   있다.   2006  피리음반  최초로  크로스오버  음반을   발매하고  국립국악원,  파리의 유네스코  뉴욕  링컨센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우리  음악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선보여  왔다.   콘서트의  입장료는 10불이다.  8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대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한역사교실  시리즈로  구성된다.  먼저 86()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미주한인 동포사회의 역사와 사회활동>이란 주제의 세미나가  있다.  NAKASEC활동가로부터  미국내  소수이민자  커뮤니티인  한인  동포사회의  역사와  현황동포사회가 직면한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활동 경험을  들을  있다.   8 19()에는  정형량  변호사의  미국  역사  세미나, <미국  헌법으로 보는 사회적  약자의  권리  신장> 진행된다.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점진적으로  신장하고   헌법에 반영한 미국 역사의 주요 순간들을  짚어본다. 두  행   모두   초대교회당에서 진행되며참가비는 무료이다

 

8  마지막 주에는 통일과 '위안부'(일본군 성노예)라는 민족적  현안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8 27()에는  컨쇼호켄에  위치한  제자교회에서 <통일 이야기>라는 청소년   성인 대상 세미나가 개최된다한국사 강의로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설민석씨의  "통일 이야기 관련  영상을 보고, 2세들이 바라보는 통일은 무엇인지,  평화통일을  위한  재외동포의  역할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8 29~30일에는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한  한국 대학생들의 미대륙  자전거  횡단  프로젝트인  '트리플   A  프로젝트  필라델피아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먼저 29()에는  제자교회에서 <인권운동으로서  일본군  성노예  문제>라는 주제로 트리플  A 프로젝트 팀과의  대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30()에는  필라델피아  시내에서 트리플   A프로젝트의  ‘수요집회’에  동참한다.   참가대상은 청소년  성인이며참가비는  무료이다.   (사진  참조:  2016  '트리플  A  프로젝트'  필라델피아  활동) (상기   프로그램   일정은  주관단체  사정에  따라  변경 수도 있다.

 

                                           K.C.B (필라 기독교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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