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아시안노인복지원은 어버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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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아시안노인복지원은 어버이날 행사를 마련해 필라인근지역 시니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8일 펜아시안 노인 복지원(원장 최임자)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글귀가 적힌 카네이션을 어르신들 가슴에 달아 드리며 따뜻한 포옹과 밝은 인사로 어르신들을 맞았고 서로 삼삼오오 모여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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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직원들은 부모님들 앞에서 재롱 잔치하는 어린 아이들 같이 <어머님 은혜>를 율동과 함께 귀엽게 불러 어르신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드려 큰 박수를 받았고 오카리나 연주에 맞춰 박관순씨는 차문환 목사의 <어머니>라는 시를 낭송하여 모두의 눈가를 촉촉하게 했다. 또한 신만식씨는 <모정의 세월>을 불러 어르신들의 흥을 돋구었고 마지막 순서로 <남행열차>에 맞춰 직원들이 모두 나와 썬클라스를 끼고 막춤을 추어 큰 웃음을 선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흥겹게 춤을 추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행사를 모두 관람한 손정례 어르신은 자식들이 멀리 있어 외로웠는데 이렇게 매일 친절하게 돌봐주는 펜아시안 직원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또한 복지원에서는 5월 25일 오후 1시에 가정의 달 기념으로 메조 소프라노 김미순씨와 풀룻티스트 한나 실버버그양, 그리고 피아니스트 박진현씨가 함께 준비하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선사했다.(문의 215-572-1234)

<펜아시안 사진 및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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