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한인노인회 2018년 추석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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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노인회 2018년 추석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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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노인회(김정용 회장) 에서는 지난 22일(토) 오전 11시 2018년 추석 대잔치를 성대하게 치렀다. 

화창한 가을 날씨 가운데 첼튼햄에 위치한 둥지교회(담임 김정도목사)에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2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밴드 반주에 맞춰 흥을 돋우는 노래로 시작하여 필라한인회 장병기 회장 축사와 중앙그룹 김덕수 회장 격려사에 이어 후원 업체 소개 및 작은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날 영생한국문화원(KCM) 에서는 설 장구춤과 부채춤으로 어른 공경의 본을 보였고 필라색소폰 앙상블에서는 고향을 그리는 고향의 봄과 머나먼 고향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연주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필라 한인노인회 임원들은 ‘노인인 우리가 선배 노인을 공경하는 본을 보이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90세 이상으로 행사장에 참석한 선배 노인들에게 상품권과 작은 선물을 드렸으며, 장기자랑 순서에도 연장자순으로 출연을 해서 아씨프라쟈와 H-MART에서 제공한 쌀을 선물로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에 민주평통필라협의회, 마이클 최변호사, 필라 노인국, 필라한인회, 오로라홈케어, 팬 아시안 노인복지원, 그레이스 복지원, 알버트노인건강센타, 파라곤홈케어, 아씨프라쟈, 한아름 등 그 외에도 여러 단체에서 후원해 풍성한 한가위를 즐겼다. 

필라노인회 계획은 노인 회관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며 특히 동포 중에 노인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소지한 독지가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회관구입을 위해 약 십오만 불의 기금이 준비되어 있으며, 적당한 건물이 나타나면 동포사회에 모금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서라도 회관 구입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한편 풍성한 한가위 잔치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 둥지교회에 감사하며 수고한 임원들에게 격려를 그리고 최근 들어 가장 안정감 있게 노인회가 갈수록 발전하는데 동포사회에 크게 감사한 일이라 자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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